오늘 밤은 참으로 평화롭다
지앙 메타의 부드러움
한 사람의 앉은 자리
한 사람의 소리
종이 매우 부드럽게 울린다
마음이 열린다
숨이 돌아온다
이 몸은 편안해진다
촛불의 빛이 반짝인다
밖에서 빛나는 달
여기에는 평화로움이 있다
내 안에는 평화로움이 있다
길을 인도해준 사람에게 감사한다
지앙 메타에게 감사한다
내가 듣도록 해준
마음이 말하고 싶은 것
어디로 가거나
무엇을 찾을 필요가 없다
그저 조용히 앉아
그리고 자신을 들어라
한 소리의 종
한 층의 내리는 소리
한新的 숨
한 가벼운 마음
달랏의 오늘 밤
달이 도시를 감싸고
소리가 사람들을 감싸고
만난 사람들
이 순간에 감사한다
이 곳에 감사한다
만난 것에 감사한다
평화로움에 감사한다
숨을 들이마시다...
숨을 내쉬다...
들어라...
내려놓다...
돌아오다...